평소 런닝머신에서 가볍게 뛰고 걷고만 하다가


새벽에 머리 복잡해서 야외에서 전력질주 1분, 걷기 2분 식으로 하니까 심장이 터질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아, 이래서 달리기하면 심장이랑 폐가 좋아지는구나' 라는 느낌이 확 체감 됨



초보자나, 다른 목적이 있는 사람이면 모르겠지만


빠르게 뛰고 걷는 전환이 빠른 야외 달리기의 장점이 너무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