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평: 기술도핑 그 자체인 신발



일단 신고 걷자마자 느꼈습니다. 진짜 가볍고 그냥 걷기만 했는데도 발을 밀어주는 느낌?

뛰어보니 더 느껴지더군요. 그냥 살살 뛰어도 알아서 신발이 밀어줍니다.

왜 비싼지 괜히 비싼값 하는 게 아니더군요.  러닝에 진심이라면 꼭 사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당,

첫 개시가 이정도 느낌인데 50~100쯤 신고 길들여진다면..  어떨지 더 기대가 되네요.

컨디션 좋은 날 각 잡고 TT 하면 5k 기준 19~20분대, 10k 40분 초반대는 충분히 땡길 것 같습니다.

심박도 얼마 끌어다 쓰지도 않았고 그냥 테스트용 한번 뛰어본 기록이 이 정도면 말이죠.

아믜튼 제대로 된 카본화를 이제서야 신어봄에 감탄했습니다.

값어치는 제대로 하네요.

그럼 전 신발 갈아신고 가볍게 조깅 한 판 더 하고 일지 올리겠습니당.




착샷입니다. 이쁘기도참 이쁜듯 ㅎㅎ.



















1월 누적 주행거리 ㅡ 155.5km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