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듦 수준이
저렴한 무동력 트레드밀이라 그런지
무동력 트레드밀 - 야외 - 전동 벨트식 트레드밀
순으로 힘들어요
챗바퀴 도는게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다를 수 있습니다

트레드밀을 좀 더 선호하는게
관절이랑 뼈가 튼튼하지 않아서
충격완화가 좀 더 되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무동력 트밀이 필드랑 비슷하다는건 좀 아닌거 같구요
필드보다 좀 더 신경써서 몸을 써야하니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체력적으로 힘듦은 덜 합니다

인터벌을 어제 해봤는데 필드에서 받는
관절 충격이 확실하게 덜해서 마르지 않은분들
그러니까 크로스핏을 하는분들이 종종 쓴다는게
이해가 확 되는 부분이었어요

그리고 케이던스 연습하기에도 꽤 좋았습니다
운동에 무조건적인 답은 없지만 일단 기준을
잡아두고 자기 몸에 맞게 변경해 가면 확실히
부상이 덜하더라구요

원래 목적인 단시간에 많은 에너지 소모를
유도하고 싶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