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를 장식할 저의 다섯켤레의 선수들입니다. 한달에 120-130키로 정도 뜁니다.
순서는 랜덤이고 파노라마로 찍었더니 밑에 갈수록 좀 뒤틀려 보이네요

1. 레이싱 / 인터벌 / 템포 : 아식스 S4+ 요기리

2. 인터벌 / 템포 : 퓨마 디나3

3. 10km 미만 이지 런 / 데일리 : 레벨 4

4. 10km 이상 이지 런 / 일상생활 : 클몬2

5. 15km 이상 롱 & 이지 런 / 하프 이상 대회 : 슈블 2


각 신발 리뷰를 적어볼까 했지만 아직 좀 더 신어봐야할거같아서 우선 용도만 적어둡니다.

5월에 하프마라톤이있는데 요기리를 신을까 슈블2를 신을까 고민되네요


올해는 이 다섯 신발 주구장창 신어보고, 26년도 새해에 라인업 교체를 할 생각입니다
쿠션 꺼지는것부터 바꿀생각인데 지금 눈 여겨보고있는건 

클몬2 / 슈블2 대체제로 브룩스 글리세린 맥스
레벨 4 대체제로 이보슬2

요기리와 디나3은 계속 하나씩 쟁겨놓을거같네요. (디나3은 최근까지 아무 문제 없다가, 한번 롱런도 해보고싶어서 어제 15키로 신었는데 아치쪽에 물집이...하지만 너무 좋은신발이라 못팔겠네요)

요기리 이상 슈퍼신발 (메스파 / 알파플라이 등등)도 눈 여겨보고있지만 저한텐 레이싱화로 요기리도 충분히 편하고 스피드도 좋아서 (일본에서 현재 13000엔) 딱히 큰돈주고 살 계획은 없네요.

올해 모두 다 잘 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