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조깅(엄청 느린 페이스)에서도 미친 탄성, 반발력이 느껴져서 발이 너무 편안하다.
2. 무거운지는 전혀 모르겠다. 저 무게도 무겁다고 하면 반성해야 한다.
3. 쿠션이 기분 나쁜 딱딱함은 아니라서 생각보다 괜찮아서 발목이나 근육 부위 데미지가 훨씬 덜 쌓인다.
4. 빠른 페이스로 들어가면 롤링이 엄청 빨라져서 몸이 따라가기 바쁘다.
5. 예쁘다.
6. 17만원이다.
단점
1. 악마의 뿌리 <- 이거 진짜 심각하다. 고통이 장난 아님(제거해도 해결 가능한지 미지수)
2. 쿠션이 아예 물렁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
3. 탄성으로 뛰어서 로커각 큰 부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어렵다.
4. 초보자들 절대로 굳이 신을 필요 없을 거 같다.(좋은 신발 많음) 컨트롤 잘 못해버리면 최악의 신발이 될 수도 있을 거 같다.
5. 너무 높은 미드솔이 장점도 될 수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단점이 될 거 같다.
6. 저 신발에 적응해버리면 근육 사용이 줄어드는 느낌이라 좋지 않고 다른 신발 신으면 역체감이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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