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글 보다보면 항상

사점이 왔다 사점을 버티고 나니 괜찮아 지더라

뭐 이런내용들 항상있는데

이 사점이라는게 어떤 힘듦인가요?

숨이 급격히 찬다던가 다리가 급격히 잠겨서

안움직인다던가

이런 느낌일까요?

장거리는 lsd밖에 안뛰어본 런린이인데

10k 빡런할때는 조온나 힘들다 힘들다 하다가 끝났었어서

이게 사점을 버틴건지 사점이 온건 아니었는지조차

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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