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소리가 워낙 커서 나갈까 말까 하다가

낮에 본 글에서 제가 주로 뛰는 곳이 말끔하게 치워져 있는 글을 보고 다녀왔습니다.


맞바람은 역시 어마어마하고 날씨도 제법 쌀쌀해서 조깅한다 생각하고 뛰었습니다.

물도 거의 다 말라서 눈이 더 내리지 않는다면 아마 어는 곳이 없어 내일도 뛸수 있을꺼 같네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