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서 살짝 중랑천 맛보고 돌아왓네요.
바람도 불구 눈발도 날리네요.
일회용 마스크 쓰니 입도 코도 보온해주고
강풍에 숨막히는 것도 해결해 주니 큰 도움이 되네요.
마스크런은 세번째입니다.
개운하고 조아요!
다만,
동네야산 마실용으로 사둔 포에버런이 있었는데,
흙길에서 자꾸 신발 안으로 흙 들어와서 쭉 안신다가
겨울엔 푸마그립? 그래서 이번에 신엇는데 돌덩이네요.
ㅋ ㅑ~
오른발 족저올거 같음.
청계천에서 살짝 중랑천 맛보고 돌아왓네요.
바람도 불구 눈발도 날리네요.
일회용 마스크 쓰니 입도 코도 보온해주고
강풍에 숨막히는 것도 해결해 주니 큰 도움이 되네요.
마스크런은 세번째입니다.
개운하고 조아요!
다만,
동네야산 마실용으로 사둔 포에버런이 있었는데,
흙길에서 자꾸 신발 안으로 흙 들어와서 쭉 안신다가
겨울엔 푸마그립? 그래서 이번에 신엇는데 돌덩이네요.
ㅋ ㅑ~
오른발 족저올거 같음.
저도 미끄러울땐 매그니파이2나 디비2신는데 그래도 넘어지는것보던 푸마 그립으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