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되어 있던 친구와 동반주도 못하고
이틀을 내리 쉬어서 오늘은 나가봤습니다

주로 상태가 최악 이네요..

바퀴에 1.1K인데 백미터 구간을 제외하고
모든곳이 녹다가 얼어버린 눈들 투성입니다...

특히 오르막 오를때는 평소보다 배가 힘듭니다..

몇번은 울퉁불퉁한 얼음밟고 발목 나갈뻔했지만
트런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뛰고왔네요...

마지막 질주는 상태좋은 백미터 구간에서 분노의 질주..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