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때 대충쓰려고샀던 프로스펙스 스택스 tr 102입니다
약 6개월간 스프린트위주로 뛰어다니며 사용했고
출퇴근 4키로
하루 평균 걸음수 2~3만사이
사이즈는 올려둔거처럼 265고 해당신발기준에서도 발볼사이즈가 안맞습니다
저게 그회사다니면서 같은신발 3번째친구인가 그럴건데 퇴사후에 버린다는걸 까먹고 가져와서 찍어올려드립니다
보통 2개월차에 측면이 찢어지고 천천히 더벌어진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예전엔 이쁜신발도 찾아보고다녔는데 발바닥부터 발등까지의 높이도 높은편이기에 발을 구겨신는다거나가 안됩니다
발을구겨신으면 1개월내로 찢어져요 진짜로 씨발...
발볼이 좁은신발기준으로는 275까지 신어봤다고생각하시면되고
발사이즈가 맞았던게 17년도인가 16년도에샀던 직구했던 4e 나이키신발(모델명이 기억이안남;) 이였던거같습니다
궁금하신점 댓글달아두시면 놀러올때 답변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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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조깅할때나 러닝할때는 최소 2e사이즈를 신고 평상시엔 피로감이 적은위주로 신고있습니다 신발정보얻으려고 온게큽니다..
미안하지만 발목 + 손을 보니 살 빼면 발 볼도 줄어들듯 - dc App
죄송한데.. 발볼은 65키로때도 똑같았습니다.. 발등밖에차이가없어요..
국내 뉴발도 1080 4E상품 팔고 있고 써코니도 국내 수입은 2E까지만 하지만 현지에서는 EXTRA WIDE 팔고있으니 고려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튿어진데가 발볼만의 문제는 아닌듯. 신발이 접혀지는 부분이기도 하니까요. 다른 브랜드 다른 재질이면 이렇게 쉽게는 안튿어질 거 같아요.
뉴발, 아식스, 미즈노 4e 밖에 답 없을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