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탄천 주로가 괜찮다는 글 보고
바로 달리러 나갔어요
그래도 좀 눈이나 빙판 있을거 생각해서
얼마전 샀던 디나엘을 신고 나갔더랬죠
제기준 나름 적당히 빡런 500으로 10k 뛰면서
눈길 빙판길 있는곳도 별 느낌없이 파바박 뛰었어요
푸마그립이라 좋긴 한가보구나 하구요
그리고 쫌전에 오늘 먹부림대비 조깅이나 할까 하고
노바5를 신고 나갔어요
어제 여파도 있고 해서 600-630으로 슬슬 뛰는데
어제는 아예 신경도 안쓰이던 눈길 빙판길이
계속 발 미끌려서 조심조심 하게 되더라구요
왜 다들 푸마그립 푸마그립 하는지 역체감해보니
제대로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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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그립..좋읍니다.. 눈길에서도.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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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대가리세이버 푸-마 - dc App
퓨 - 마 - dc App
푸마그립이 덜 미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미끌거려서 난 어제 1시간 뛰면서 몇 번 탭댄스 춤 물론 다른거 신었으면 스케이트 탔겠지
퓨마 다음으론 아디다스 컨티넨탈도 좋은편인듯 - dc App
미끄럼 그립은 푸마랑 아디다스가 좋은건 확실
퓨맨 - dc App
ㄹㅇ푸마그립이 최고조넘임. 겨울에는 얘도 한계가 있지만 우중런 해보심 역체감 아니어도 또 다른걸 느끼실듯
최고존엄 푸마그립 - dc App
노바5 가 그립이 진짜 안좋기도해서 역체감 더 쩌셨을긋 - dc App
푸마는 진짜 아스팔트를 쥐어뜯는 느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