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까지만해도 3키로 목표로 뛰면서 아예 멈춘적도 , 걷다가 다시 뛴적도 있지만 오늘은 안쉬고 나름 호흡도 가볍게 유지하면서 3키로 완료했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고 뿌듯해서 스트레칭하고 집오는길에 미친놈처럼 웃음지으면서 왔네요 ㅋㅋㅋ
이 맛에 러닝하나 봅니다 러닝의 매력에 단단히 빠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