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라이드 주법 공부와 연습중인데
4일만에 뛰긴했으나 오랜만에 뛰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스트라이드 주법 연습한다고 점핑하면서 조깅해서 그런건지
가자미근이 통증이 좀 있네요 하루 지나니까 가라앉긴 했습니다
아니면 제가 잘못 뛰고 있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주법에 쓰이는 근육이 단련이 안되서 그런걸까요?
요즘 스트라이드 주법 공부와 연습중인데
4일만에 뛰긴했으나 오랜만에 뛰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스트라이드 주법 연습한다고 점핑하면서 조깅해서 그런건지
가자미근이 통증이 좀 있네요 하루 지나니까 가라앉긴 했습니다
아니면 제가 잘못 뛰고 있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주법에 쓰이는 근육이 단련이 안되서 그런걸까요?
한번 시도했는데 그정도면 상당히 안좋은거 아닌가여. 안맞는 주법이던가 제대로 이해한게 아니던가 그럴듯여. 그리고 저도 잘 모르는디 의식적으로 점핑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발구름하는데 떠있는거에 가까운거로 알고있음. 점핑이라고 인식하고 수행하면 충격이 갈테고
아.. 어렵네요 어려워.. 썬코치님 말 들어보면 수직진폭이 있어야 하고 점핑을 해야한다고 하고 철이스포츠님도 스트라이드는 느린조깅이 더 힘들어서 자신도 1km 조깅하는게 힘들다고 하시고 스트라이드 주법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백피치는 절대 힘줘서 오금접거나 뒷꿈치 올리면 안되고.. 제가 뛰는 모습을 볼 수 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제가 의도적으로 올린다 생각하지않으면 백피치하는 느낌이 안들기도하고... ㅁㄻㅇㄻㅇㄹㅇㅁㄴㄻㄴㅇㄻㄴㅇㄻㄴㅇㄹㄴㅇㅁㄻㄴㄹㄴㅁㄻㄴㅇㄹㄴㅇㄹㄴㅁㅇㄹ 알면알수록 어려워지는 런닝입니다 진짜..
그..수직진폭은 뛰는이상 당연히 발생하는거라 생각하시고 점핑이라기 보단 몸이 생각하는곳보다 위에 있고 낙하하기전에 발구름으로 다시 떠있는걸 유지하는거의 반복이라 보시는게..그리고 발 빨리 떼세요. 개인적인 생각엔 페이스가 3분대나 4분 초입정도? 면 모를까 느리면 데미지만 주지 안하는게 나은 주법인거 아닌가 싶기도 함여
저는 오래만 한 허접이라 이거구나 하는 감각만 있지 그걸 유지할 실력이 안되네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