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4로  200좀 넘게 뛴거 같은데요


엔스4 쿠셔닝이 뭐랄까 신자마자 딱딱하다 이런 느낌을 받습니다


이지런 수준으로 러닝 끝난 뒤에도 딱히 쿠셔닝이 나아진 느낌을 못받았는데


이상하게 빡런을 하고 난 뒤에는 쿠션감이 굉장히 좋아졌거든요?


말랑말랑하다 라고 느낌을 받을 정도로..



이거 왜 이런가요?


오히려 빡런 후에 착화감이 더 좋아져서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