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런갤에서


'애플워치 보투막은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거리를 똑같은 심박에 뛰어도,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이면 그냥 서서히 오르는 것처럼 표시해준다.' 는 내용의 글을 본적이 있는데


사실인 듯함


오늘 실외러닝 페이스가 옆구리 통증도 있고 해서 이틀 전보다 확실히 쳐졌고


심박은 거의 비슷했음


근데 보투막은 상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