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330인데 와리가리랑 후반 업힐 감안해서 455페이스를 목표로 연습해왔음. 경험상 3주후 대회가 제마나 동마였다면 330 가능할것 같음. 그런데 대마는 후반업힐이야 꾸역꾸역 페메 따라간다고 해도(일단 여기부터 털릴수도) 막판 라팍 업힐에서 나가리될까봐 걱정임. 지난주에 35km말고 37km 해볼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도 있고.. 아직도 335로 할지 고민이긴한데 걍 처음 맘먹은대로 330 도전 해야겠지?
탁센 챙겨가 2알 - dc App
아직 풀뛰면서 통증이나 쥐가 나본적이 없어서 지금 시도해보기엔 리스크가 좀 있지 않을까? - dc App
하프 지점에서 먹는거 추천 - dc App
감사. 함 고려해 봐야겠다. 아예 생각 안했는데, 알았다면 지난주 장거리 할때 함 해볼걸. - dc App
지속주는 했음?
이틀전에 455로 35km 끝내고 바로 든 생각이 남은 거리가 동마나 제마 코스였다면 가능하겠다는 느낌이었음. - dc App
330 가즈아 ㄱㄱ - dc App
에라 모르겠다! - dc App
내가 작년 대마때 똑같이 455 이븐 페이스로 밀어서 섭330 성공하고 pb세움 진짜 이븐하게 잘 밀었는데 마지막 레전드힐 거기서 평페 5분대 넘어감ㅋㅋㅋㅋ 작년에는 더워서 많이 힘들었는데 올해는 그래도 기온은 좋을테니 한번 해보자
반대로 생각하면 그 업힐이 정말 마지막에 있는거라 쥐어짜면 되지 않을까하는 행복회로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