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된 지 좀 된 모델이면 대충 크게 나왔다 작게 나왔다는 찾아보면 알 수 있는 부분이고, 신제품이면 뭐 사이즈 2개 시켜서 하나 반품하면 되니까 - dc App
나몰빼미(zmeg8z3sg12h)2025-02-04 23:03
답글
그러네 ㅋ
비치러너(modest6811)2025-02-04 23:05
매장가서 신어보는 과정이 싫은사람도 있는거지~
콧물러너(saying7817)2025-02-04 23:02
답글
그렇구나 그건 내가 생각못했네
비치러너(modest6811)2025-02-04 23:02
몰래 사야돼서 어쩔 수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나비(mountain6080)2025-02-04 23:02
답글
허락 받고 사자 언젠간 들킨다 ㅜㅜ
비치러너(modest6811)2025-02-04 23:03
매장에 안파는게 제일 큰 문제임
키위냥(wonjs09)2025-02-04 23:02
답글
그렇지 그래서 난 파는것만 사게됨
비치러너(modest6811)2025-02-04 23:03
매장가는 게 귀차나 ㅠㅠ ㅋ
런갤러 1(121.129)2025-02-04 23:02
답글
그렇구나
비치러너(modest6811)2025-02-04 23:03
주변에 매장이 없소.... ㅋㅋㅋㅋ - dc App
런고자(federal0805)2025-02-04 23:03
답글
아... 미안
비치러너(modest6811)2025-02-04 23:04
몸에 닿는건 무조건 착용해보는게 제일인데 그게 쉽지가 않지 재고도 그렇고
정보를 취합하다보면 대충 감이 생겨서 일단 사고 아니면 반품도 쉬운 세상
익명(221.145)2025-02-04 23:05
답글
정보로 사니깐 너무헷갈리더라고
그래서 그냥 그런건 안사게됨
비치러너(modest6811)2025-02-04 23:07
원믹스2개 엑스텝
2개 퓨리어스2개 비마이1개 줌플6 1개
알리 타오바오에서 8개 사다보니까 걍 대충 맞겠지
라는 마음으로 삼.
- dc App
우토(steel4407)2025-02-04 23:06
답글
나름 데이터가.있나봄
비치러너(modest6811)2025-02-04 23:07
답글
43 아님 44
둘 중 하나....ㅋㅋㅋ 50퍼 확률로 도전!!!!
43 샀다가 타이트하면 44 사버림 ㅋㅋㅋㅋ - dc App
우토(steel4407)2025-02-04 23:10
답글
중국쪽 신발은 후라이남 참고 하면되겠네ㅋ
비치러너(modest6811)2025-02-04 23:12
시급이 2만원 정도 되면 왔다갔다 30분 쓰는 것보다 왕복 배송비가 싸다 - dc App
약남한자(rugby9432)2025-02-04 23:14
답글
애랑 와이프랑 주말에는 백화점을 자주가서 나는ㅋ
비치러너(modest6811)2025-02-04 23:16
답글
난 가난해서 백화점 못 가는데 형 부자였구만 - dc App
약남한자(rugby9432)2025-02-04 23:25
요샌 너무 편해져서 옷도 안입어보고 사더라고. 구경만해도 나름 재미가 있는디..
쿠가스(runnn888)2025-02-04 23:29
그냥 신어본거랑 신고 달려본거랑 다 다름 어쩔수없어 운에 맞기는수밖에
익명(saturday1536)2025-02-04 23:35
6개중 1개만 신어보고 사고, 다 검색한 정보로 샀는데 다 성공했음. 마하6만 도저히 모르겠어서 2개시켰다가 하나 신어보고 맞아서, 하나는 안뜯어보고 반품함. 사실 반품비 3천원이 직접가서 돌아다니면서 쓰는 시간보다 훨씬 싸다. 다만. 검색으로 드는 직접 쇼핑하는 시간보다 많이 들어가는 건 안비밀!
어느 정도 뛰어봤으면 대충 본인 사이즈 아니까 - dc App
근데 신발 마다 사이즈가 다 다른데 같은 브랜드라도
발매된 지 좀 된 모델이면 대충 크게 나왔다 작게 나왔다는 찾아보면 알 수 있는 부분이고, 신제품이면 뭐 사이즈 2개 시켜서 하나 반품하면 되니까 - dc App
그러네 ㅋ
매장가서 신어보는 과정이 싫은사람도 있는거지~
그렇구나 그건 내가 생각못했네
몰래 사야돼서 어쩔 수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락 받고 사자 언젠간 들킨다 ㅜㅜ
매장에 안파는게 제일 큰 문제임
그렇지 그래서 난 파는것만 사게됨
매장가는 게 귀차나 ㅠㅠ ㅋ
그렇구나
주변에 매장이 없소.... ㅋㅋㅋㅋ - dc App
아... 미안
몸에 닿는건 무조건 착용해보는게 제일인데 그게 쉽지가 않지 재고도 그렇고 정보를 취합하다보면 대충 감이 생겨서 일단 사고 아니면 반품도 쉬운 세상
정보로 사니깐 너무헷갈리더라고 그래서 그냥 그런건 안사게됨
원믹스2개 엑스텝 2개 퓨리어스2개 비마이1개 줌플6 1개 알리 타오바오에서 8개 사다보니까 걍 대충 맞겠지 라는 마음으로 삼. - dc App
나름 데이터가.있나봄
43 아님 44 둘 중 하나....ㅋㅋㅋ 50퍼 확률로 도전!!!! 43 샀다가 타이트하면 44 사버림 ㅋㅋㅋㅋ - dc App
중국쪽 신발은 후라이남 참고 하면되겠네ㅋ
시급이 2만원 정도 되면 왔다갔다 30분 쓰는 것보다 왕복 배송비가 싸다 - dc App
애랑 와이프랑 주말에는 백화점을 자주가서 나는ㅋ
난 가난해서 백화점 못 가는데 형 부자였구만 - dc App
요샌 너무 편해져서 옷도 안입어보고 사더라고. 구경만해도 나름 재미가 있는디..
그냥 신어본거랑 신고 달려본거랑 다 다름 어쩔수없어 운에 맞기는수밖에
6개중 1개만 신어보고 사고, 다 검색한 정보로 샀는데 다 성공했음. 마하6만 도저히 모르겠어서 2개시켰다가 하나 신어보고 맞아서, 하나는 안뜯어보고 반품함. 사실 반품비 3천원이 직접가서 돌아다니면서 쓰는 시간보다 훨씬 싸다. 다만. 검색으로 드는 직접 쇼핑하는 시간보다 많이 들어가는 건 안비밀!
슈발2는 신어보고 살 수가 없어서 ㅠㅠ
킹치만 매장에는 신발이 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