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이 정도면 상당히 추운건데 2월은 적은 거리라도 매일 달려보자 혼자 목표 삼아서

12시 직전까지 나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나갔는데

패쪼는 없어도 될뻔 했네요 ㅋㅋㅋ 한 5분도 안되서 뜨끈해짐 언덕배기 4키로 뛰고 돌아옴

체감상 강변에서 0도에 바람 오지게 부는게 더 추운 듯

윗쪽 지방에 사는 분들 대단하고 존경함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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