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가족여행으로 경주랑 여수 고민하다 처음 방문하는 여수로 왔네요. 경주에서 불국사나 석굴암같은 문화재 보면서 수학여행 기분도 내볼까 했는데 아기가 있으니 여행일정 하나도 쉽지 않네요 ㅠ 아이가 낮잠 자는 시간이 있어서 호텔 나와서 잠시 뛰었습니다. 부두랑 마리나에 정박 중인 해경 경비선이나 요트 그리고 바다에 떠 있는 대형 선박들을 보니 멀리 여행을 온 게 실감이 납니다 ㅎ - dc official App
풍경이 멋지네요
또 오고 싶네요 ㅎㅎㅎ - dc App
뛸 맛 나는 풍경이네요 - dc App
배도 보고 멋진 거 같음 ㅋㅋㅋ 같은 물이라도 한강이랑은 다른 재미가 - dc App
워후 끝내주는 풍경입니다.. 아기있으면 모든 선택에서 자유롭기 힘들죠 가족과 함께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여수도, 경주도 두번 세번 가도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코로나에 출산까지 겹쳐서 몇년만의 여행인데 몸은 고되도 좋네요 ㅠㅠ - dc App
경치 멋지다..가족 분들과 즐거운 여행 되시길ㅎ - dc App
부두 경치가 좋습니다!!ㅋㅋㅋ 날씨도 좋아보이는데 행복한 여행 보내십쇼! - dc App
크아 직이눙 ㅋㅋ여행런 개추 부지런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