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촬영지로 알려진 마인강 아이젤너 다리 강변서 10k 뛰어봤습니다.
독일에 왔으니 아디오스 프로3 출격
낮에보면 환상적인데 야경도 아름답습니다..
현우와 해인이가 떠오르네요.
눈물의여왕 다시 정주행해야겠습니다.
비행 14시간 시차적응이 안되 잠도 안오고 새벽에 미친놈처럼 뛰어다녔네요..
여기는 일기예보상 영하1도지만 강변이라 바람도 많이 불고 체감은 한국 영하 5도 수준으로 춥네요..
강변에 고양이크루가 있을까 내심 기대했지만 여기는 오리보다 2배는 더 큰 거위? 백조?같은 친구들만 잔뜩 있네요.
이 친구들도 추운지 다들 웅크리고만 있습니다.
어쨋든 독일 런 완료
크... 부럽다! 거긴 쌀쌀한가보다 감기안걸리게 조심해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여기도 많이춥네요.. 진짜 감기 조심해야할듯요
와 낭만러닝 부럽습니다!
낮에는 러너들 천국인데 새벽도 낭만있네요 ㅎㅎ
와 드라마로 볼 때 진짜 예쁘던데 부럽읍니다 ㅠㅠ
여기 날씨는 흐린편인데 맑은날은 훨씬 예쁠거 같아요
홍해인!! 하고 소리치고 왔어?
새벽이라 ㅠㅠ
크 찐사랑 백홍커플 사랑합니다
와 페이스 심박 무쳤다 하고 봤는데 고구마백만개님이셨네 ㅋㅋ 이 드라마 재밌나봐요 저희 아내도 며칠만에 몰아서 다보던데
중간에 사진찍는다 멈춰서 페이스 심박은 정확하진 않아요 ㅎㅎ 가끔씩 드라마 보는데 김수현 나오는 드라마는 다 재미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