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튜버한테 글로벌하게 뿌리는데는 


361하고 xtep이 있다


한국 유튜버한테만 뿌리는게 아니라 전세계 유튜버한테 다 공짜로 뿌려 (그래서 신상 리뷰가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온다)


특히 361이 공격적인데 공구하면 


중국타오바오내수에 비해서도 훨씬 더 싼 가격으로 팔아 (공산당 보조금인듯)


이런 알려진 신발 말고


특히 올해부터 초경량이 트렌드이고 거기에 리바운드+반응성에 주력한다. peba 0.07g/cm3


수준이라 아프4같이 물렁한 스타일과 결이 다름(tpee역대급 쿠셔닝임 이건 2023 2024중국에서 유행했음)


메이저브랜드는 검증과정떄문에 항상 늦게 기술채택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함 (써코니엔엘2는 잠깐 작년에 


나왔다가 이제 정식출고됨)


올림픽 및 메이저마라톤 포디움및 top10기준으로 보자면


역대급 기록 2시간03분48초 리닝 feidian 3 ultra


지금 5까지 나왔는데 재밌는게 세계육상연맹에서 1장 카본임에도 ban때린 신발이 되었음.


feidian rule이라고 아예 세부조항이 추가됨. 이로인해 1장 카본에 대한 멀티레이어처럼 보이는건 이제 완전 차단당함


또 재밌는건 5c 즉 챌린지(*트레이너급)임에도 wa 허가가 안떨어졌다고, 이건 또 뭐냐면 카본 사이 샌드위치 미드솔 붙여놓는


방식이 가위나 시소처럼 접합부가 교차되는 구조라 _이게 논란이 된듯.


고로 5u나 5c는 출전이 안되고(5u는확실) 5elite가 출전가능한데 wa 플래티넘 대회인 샤먼2025에서 5e신고 우승 및 포디움신발됨


현재 알리에서 5e 5c구매가능


수상기록과 별개로 중국내 선수들 선호도는 xtep이 우세 xtep160x6.0pro 와 xtep160x3.0pro 많이 신음


카본탄성이 탑티어수준이라 고수들 선호


특히 안타의 프로계열은 돌처럼 더 단단해서 일반인들 사이에선 호불호 강해


리닝, 안타의 플래그쉽 기준은 알파3이기에 46만원부터 시작함. (출시가기준임) 


다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리닝, 안타는 글로벌 시장진출의지가 안보여


러닝을 오래한 고수일수록 쿠션의 소프트함에 둔감해져서 흔히 벽돌, 나무토막같다고 여겨지는 고반응성 신발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실제로 쿠션 리바운드 좋은 신발이 성적냄


중국시장이 이런걸 선호해서 리커버리(맥스쿠션)슈즈까지 물렁함보다 바운시한걸 더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음


호기심에 아래 신발들 찍먹가능하겠지만 관세 반품 사이즈 선호도등 고려할 사항 많아 4e빼고 출시가기준이므로 더싸게구입여지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