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2만원처럼 보이는 노브랜드 운동화로 다같이 매일
3~5km 뛰었는데 왜 멀쩡하지 오히려 건강해지고 페이스 빠른 애들은 그걸로도 개빠름;;
유튜브나 커뮤보면 10만원 이하 러닝화는 신으면 무릎 발목 아작난다던데 헛소문인가
원가 2만원처럼 보이는 노브랜드 운동화로 다같이 매일
3~5km 뛰었는데 왜 멀쩡하지 오히려 건강해지고 페이스 빠른 애들은 그걸로도 개빠름;;
유튜브나 커뮤보면 10만원 이하 러닝화는 신으면 무릎 발목 아작난다던데 헛소문인가
3키로를 뛰었으니까
그때는 젊었잖아 다들
군대에서 매일 3~5키로씩 뛴다고? 난 체력측정한다고 3키로 뛴게 군대에서 젤 길게 뛰어본 기억인데
08군번인데 뭐 체력증진한다고 5시에 모든 업무 마감하고 달리기하는 시간 가졌음 우리부대는 - dc App
그땐 젊었지.. - dc App
20살때는 돌도 씹어먹을 나이다 30대때 똑같이 해봐라 작살난다
이미 몸이 튼튼해짐
아직 젊어서 그래...
다들 뭔소리지..? 손기정 선수보다 좋은 신발 신고 뛰면서 장비탓 ㄴㄴ
솔직히 엔진과 본체가 중요하지 신발은 옵션임. 멀리 케냐까지 갈 것도 없이 가까운 일본만 가도 크록스랑 게다 짝 신고 섭3 하는 애들, 공룡탈 뒤집어 쓰고 싱글하고 330하는 고인물들 많다. 그리고 불과 5년 전 킵초게가 나이키 알파플라이 Next% 신고 카본화라는 걸 충격적으로 알린 해까지도 지금같은 맥스 쿠셔닝 레이싱화는 시중에 있지도 않았다. 미드솔, 아웃솔 두께 1cm도 안되는 경량 미니멀 레이싱화 신고 다들 마라톤 뛰고 기록 내고 그랬음. 뭘 신던 본인에게 적절한 훈련과 관리가 중요한거임. 10만원 이하 신발 신으면 발목, 무릎 아작난다? 그 논리면 아프, 알파, 베넥, 클붐 신고 뛰는 사람들은 부상없이 쌩쌩해야 하는데 내 주변에 멀쩡한 애들 1도 없음ㅋㅋㅋ 다들 맨날 체충 받으러감ㅋㅋ
베이퍼 플라이는 8년전 17년에 나왔고 기록에 연연하다보니 몸 갈아넣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