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80년대생이고 


외숙모가 때만되면 신발 좋은거 갖다주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숙모가 다 빼돌린거였네




지금도 베트남 야시장쪽 짭들 좋은거 많다는데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