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사건 말건 무슨 상관이지.


그냥 본인은 공홈에서 사면 되는거지. 왜 저러는거지?  원래 물건 의심많은 사람들은 온라인도 아니고 오프라인 매장가서 산다.


돈이 없어서 저러나?


남이사 짝퉁을 신든, 저렴하게 사든 그게 무슨 상관이지?





그리고 짝퉁으로 의심되는 제품 중에도 공장에서 일부러 초과생산해서 빼돌리는 의류나 신발 많다.


외주 맡기는게 그게 얼마나 완벽히 통제될 것 같냐?


베트남만 해도 공장 가보면 보따리상들 자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