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크기가 큽니다
성인 주먹 절반정도 크기에요
자전거 탈때는 뭉치거나 결리는 부분이
없던 부위가 결려서 손으로 마사지 하다가
손가락 쥐날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만족스럽구요, 마사지볼은 매끈한게
있긴한데 이게 이제 압력이 덜 느껴져서 뾰족한녀석으로
새로 구매했는데 마음에 듭니다
저는 마사지볼로 햄스트링이랑 둔근 연결되는 부위,
둔근 깊은곳 가끔 어깨쪽 결리면 해주고
포인트 마사지기구는 근육 사이 깊은 신경 마사지나
다리쪽 꾸욱 눌러서 마사지 해줘야 하는 부분에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알리 천원마트에서 샀어요
어...? 모양이...? 헤응
7천원짜리 전동 마사지기, 2천원 짜리 목마사지기, 역시 약 2천원짜리 목 견인기(?) 등등 다 잘 사용중 검색해보면 다 한국판매자들이 훨씬 비싸게 팔고 있는 것
전동 마사지기는 알리발꺼 웬만하면 비추천하는게 리튬 배터리 마감이랑 모터 부분을 가깝게 처리해서 재수없으면 모터 회전부분이 리튬배터리를 계속 때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건 별로 추천안해요
m.dcinside.com/board/cycle/807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