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기준으로 글을 썼고

워치 착용을 제대로 했을때 기준임

가민은 4세대 센서가 아닌 5세대 기준으로썼음

4세대는 러닝외에는 나쁘다고 볼수있으며

4세대는 많이들 쓰는 265 또는 965가 4세대심박센서임


영상안에 사진은 신뢰도가 높음

그러나 다른리뷰보다 제품들이 측정 오차날때 여긴 왜 더 부각되냐면

다른 리뷰는 몇십분~1시간까지 측정결과를 보여주니 크게보면 오차가 적어보임

이 유튜버 리뷰는 10초 단위로 자를정도로 세세하게 보다보니 오차나는게 더 부각되어보임








가민같은경우 애플워치랑 다르게 저전력cpu를 사용함

애플워치는 고사양cpu라 빠릿빠릿한 반면 가민은 느릿느릿하다고 볼수있음

일을 덜하게 되니 심박변화에 즉각적인 대응이 힘듦

12짤이 실외러닝 3짤이 실내러닝

실내러닝은 야외와 다르게 큰 변수가 없으니 cpu가 일을 덜함

끝부분이 뭉툭뭉툭한게 심박수가 어정쩡하게 변화하거나 순간적일정도로 빠른속도로 변화하면 그냥 그대로 수치를 가져감

근데 실외러닝은 그런느낌이 적음 왜냐면 변수가 많기에 실내러닝보다 일을 더하는거임

그러나 저전력cpu라 어느정도 한계가있음 배터리 시간을 보장해야하기에 더 일을 할수있어도 딱 제한이 걸려있음

그래서 인터벌이나 실내사이클이 아닌 야외에서 사이클을 탔을때 즉각적인 변화를 따라가기 어려움

그래서 심박스트랩을 차는경우가 많음







이번에 구글에서 낸 픽셀워치3

실외러닝 실외사이클 둘다 상당히 정확함

즉각적인 변화에도 잘 따라갈정도라 심박스트랩을 찰 필요가 없을정도







피닉스는 실외사이클같이 즉각적인 심박변화에는 좋지않은 모습을 보임

이부분은 어쩔수없음

그래서 러닝기준으로 심박측정이 나쁘지않음

러닝외 운동에선 심박스트랩을 권장함



애플워치는 추운날씨임에도 즉각적인 변화 잘따라가서 심박스트랩이 필요없을정도


러닝기준인데 실외사이클을 넣은 이유는 꼭 심박스트랩을 차고 운동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정확도가 뛰어난 제품들이 있다는걸 보여주기위함


그러나 이 글은 러닝기준이며


결론은

애플워치나 픽셀워치는 심박스트랩이 필요없을정도로 측정능력이 뛰어나나러닝에선 가민이랑 별 차이없다

러닝 외 운동에선 가민은 심박스트랩 착용 권장

피닉스8은 5세대센서라서 포러너265나 포러너965는 4세대 센서라 심박스트랩 착용 권장

275 975가 5세대 심박센서로 나온다면 겨울때 말곤 심박스트랩 착용 안해도 비슷한 결과를 얻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