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 마라톤에서 많은 선수를 키워낸

킨테츠히코(김철언) 프로 코치

카본화는 서브4부터 신어라

4시간 넘어가면 반발력으로 인해 충격 많이 받아 부상 생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