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로 양재천, 탄천뛰는데 가끔 공원이나 트랙 뺑뺑이로 돌면 러닝머신 타는거마냥 지겨워서 못하겠음ㅋㅋ


기안84가 자긴 러닝을 여행처럼 한다는데


나도 비슷하게 주변보면서 이런저런 생각하고 사색에 잠기면서 어디 향해가는 느낌이 좋아서 하다보니까 트랙은 너무 지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