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로 양재천, 탄천뛰는데 가끔 공원이나 트랙 뺑뺑이로 돌면 러닝머신 타는거마냥 지겨워서 못하겠음ㅋㅋ
기안84가 자긴 러닝을 여행처럼 한다는데
나도 비슷하게 주변보면서 이런저런 생각하고 사색에 잠기면서 어디 향해가는 느낌이 좋아서 하다보니까 트랙은 너무 지겨움
나는 주로 양재천, 탄천뛰는데 가끔 공원이나 트랙 뺑뺑이로 돌면 러닝머신 타는거마냥 지겨워서 못하겠음ㅋㅋ
기안84가 자긴 러닝을 여행처럼 한다는데
나도 비슷하게 주변보면서 이런저런 생각하고 사색에 잠기면서 어디 향해가는 느낌이 좋아서 하다보니까 트랙은 너무 지겨움
2km공원 열바퀴 넘게 뛰니까 나중엔 그냥 적응되더라
나도.. 차라리 트밀이나아ㅠㅠ 트랙이나 공원뺑뺑이 너무 힘들어ㅠㅠ
트랙 한 번 가봤는대 생각외로 안 지겹고 잼있더라. 오히려 4.5키로짜리 산책로는 두 바퀴 돌기가 지겨워
뺑뺑이 매일 하려면 별로인데 가끔씩이면 할만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