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는 메타스피드스카이플러스 이후로 풀체인지 된
메타스피드 엣지 도착해서 신어보니까
날이 추워서 530정도로 10k가볍게 달려보니까 단단한 느낌만 나는데 원래 이런 느낌 신발이야?
같은 경량화 라인에 속하는 베넥3는 가볍게 팡팡팡~
디나엘3는 부들부들단단탱탱~
알파3는 스무스하게 가다 마지막에 탕탕탕~
이정도 느낌을 받았는데
디나엘3랑 한짝씩 신어봤는데 경량이라는 차이도 크게 못느끼겠고...
주변에서는 극찬이라 은근 기대했는데 너무 기대했었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
맞아 기대치가 너무 높았어 노바5는 좋았는데 아식스 레이싱화는 안맞는듯 레이싱화는 개인 성향이 많이 타는거 같아
오늘 기온이 낮은것도 있어 비슷한 조건에서 볼 필욘 있음 - dc App
미드폼이 추위에 단단해질 수는 있는데 다른 애들도 영하 기온에 몇번 태워봤거든 조금 따뜻해지면 다시 페이스 올려보고 방출 여부결정해야겠어
5분대에서는 딱딱, 4분대부터 좋았어요 - dc App
땡큐! 특급전사 페이스로 질주해볼께
저도 알파3, 디나엘3, 메엣파 다 가지고 있는데 메엣파가 가장 단단해요 - dc App
터보폼이 단단함. 나도 슈블보다 노바 님버스 카야노를 훨 좋아함
6분으로 뛰어도 겁나 재미있던데
4분대뛰어야 말랑해짐
디나엘만 보인다.. ㅋㅋ 내가 가지고 있지만 쟤 너무 이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