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는 메타스피드스카이플러스 이후로 풀체인지 된

메타스피드 엣지 도착해서 신어보니까

날이 추워서 530정도로 10k가볍게 달려보니까 단단한 느낌만 나는데 원래 이런 느낌 신발이야?


 같은 경량화 라인에 속하는 베넥3는 가볍게 팡팡팡~ 

디나엘3는 부들부들단단탱탱~

알파3는 스무스하게 가다 마지막에 탕탕탕~

이정도 느낌을 받았는데


디나엘3랑 한짝씩 신어봤는데 경량이라는 차이도 크게 못느끼겠고...

주변에서는 극찬이라 은근 기대했는데 너무 기대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