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3키로 정도 뛰는데 요즘 첫발내딛고 쭉 달리면 호흡도 심박도 무난하게 잘나가다가 1.5 부근에서 갑자기 엔진 고장난거마냥 퍼짐
오늘도 잘달리다가 중간에 퍼져가지고 그냥 집에왔는데 컨디션 문제인지 수준에 비헤 너무 빨리 달린건지 모르겠네...
걍 초반부터 아 이렇게 계속 가면 좀 힘들겠는데 이러면 알아서 줄였을텐데 호흡도 딱히 안가쁘고 다리도 괜찮고 한데 잘나가다가 갑자기 게임에서 스테미나 다 떨어진거마냥 푹 꺼짐 ㅠ
보통 3키로 정도 뛰는데 요즘 첫발내딛고 쭉 달리면 호흡도 심박도 무난하게 잘나가다가 1.5 부근에서 갑자기 엔진 고장난거마냥 퍼짐
오늘도 잘달리다가 중간에 퍼져가지고 그냥 집에왔는데 컨디션 문제인지 수준에 비헤 너무 빨리 달린건지 모르겠네...
걍 초반부터 아 이렇게 계속 가면 좀 힘들겠는데 이러면 알아서 줄였을텐데 호흡도 딱히 안가쁘고 다리도 괜찮고 한데 잘나가다가 갑자기 게임에서 스테미나 다 떨어진거마냥 푹 꺼짐 ㅠ
신체조건이나 구력을 자세히 몰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단거리를 뛰시는데도 그렇다면 천천히 하시는게 맞는것 같읍니다. 저도 런린이긴 하지만 보통 5~10km 뛴다 치면 1.5km에서 2km, 시간으로는 10분에서 15분 정도 뛰면 몸이 오히려 풀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 컨디션으로 나머지 3,40분 정도 더 뛰어서 마무리하는데 통증 때문에 멈추거나 뛰다가 숨차서 페이스를 낮추거나 하는 경우는 있어도 갑자기 컨디션이 확 내려오는 경우는 거의 없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