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께서 생일선물 고르라 해서 덜컥 사버린 싱글렛.
아래 다른 런붕이가 비교 써놓긴 했던데, 난 사진 찍어봄.

실제로 보면 공홈 사진보단 약간 톤다운. 실물이 오히려 더 좋음. 무늬는 랜덤.

기존 신형은 첨 입었을때 살짝 뻣뻣한 느낌이었다가 몇번 세탁후에 부드러워졌다면 이건 처음부터 부드러움.

95 기준으로 미세하게 큼. 기존 신형은 광배가 딱 맞는 느낌이고, 이번에는 그런 느낌은 없음. 그래도 타 싱글렛보다 슬림핏인건 여전함. 신축성은 비슷.

결론 : 대마 착장 결정. Special thanks to 마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