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10km씩만 뛰다가 첨 뛰어봤음. 중간에 급똥까지
와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숨은 괜찮은거같은데 17km부터 다리가 잘 안올라가서
걷다 뛰다 걷다 뛰다 반복하고 20km부근에선 걸어서(기어서) 왔는데
이거 그냥 뛰다보면 해결 되는건가요?
매번 10km씩만 뛰다가 첨 뛰어봤음. 중간에 급똥까지
와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숨은 괜찮은거같은데 17km부터 다리가 잘 안올라가서
걷다 뛰다 걷다 뛰다 반복하고 20km부근에선 걸어서(기어서) 왔는데
이거 그냥 뛰다보면 해결 되는건가요?
'Half finisher'의 등장.....
17km 전에 뛴 페이스가 너무 빨랐던거지... 본인 드럽게 못뛰는데 지속가능한 페이스 찾아서 뛰었떠니 15 20 25까지는 그냥 조깅하듯이 뚫었음
어엇 지속가능한 페이스.찾는 꿀팁 있나요??? 심박수인가요?? - dc App
그냥 뛰고나서도 아무 데미지없을정도의 스피드 말그대로 조깅...20 넘게뛰어도 피로하긴하지만 다음날 또뛰어도 아무렇지않은 그런..
처음이니까 자연스러운거야. 다음에는 안 잠기고 하프 가능하다
3시간 달린게 넘. 대단하신듯
와 3시간 가까이 하프를 끝까지 달린게 대단한 거임. 본인 페이스만 찾으면 풀코스도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