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너무 추워서 실내 트레드밀에서 뛸까 고민하다가..트레드밀에서 뛰면 너무 힘들고 안아프던 발목, 무릎이 아파서.. 그냥 실외에서 뜀..물론 춥다..한 3km까지는 그이후부터는 몸에 열기가 돌면서 뛸만하고 특히 오늘은 더뛰고 싶었으나, 오늘만 날은 아니기에 내일을 기약하며 마무리..이제 대마 풀코스가 2주 반 남았는데, 첫 풀코스라 부담이 되네 ㅜ- dc official App
이날씨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