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복이 점핑 하지마라, 백피치, 기울기 3분대부터 하는거다 ,롤링은 뒤에서 도는게 아니라 앞에서 도는거다 라고 할 땐
니가 뭘알아 약팔이 하지말라고 욕 오지게 먹었는데
영조형이 점핑하지마라, 백피치 하지마라 , 탄성으로 뛰는거 아니고 전진운동이다라는 식으로 말하니 누구도 반박 못 함
미드풋, 카본화 이거 두개가 의견이 나뉘고 나머지 가르치는 방식은 완전 똑같은데
커리어가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나네 ㅋㅋㅋ
깔꺼면 미드풋 카본화를 까야지 다 틀리다고하니 김영복도 속터질듯 똑같은거 가르치는데
커리어로 판단하는 건 진짜 멍청한 짓임. 커리어가 코칭, 가르치는 실력에 비례하는 건 절대로 아님
똑같은걸 가르치는데 영상 올 릴 때마다 그거 아니라고 댓글 달리는게 가르치는 실력이 부족해서라는건 말이 안됨 ㅋ
런린이, 러알못들이 그러는 거라 어이없고 안타깝더라 ㅋㅋ 뭐라뭐라해도 자기 걸 밀고 나가는 게 맞다고 봄. 김영복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더라
김씨는 단순히 커리어가 부족해서가 아닐건데 - dc App
코칭은 김영복이 원탑이고 정석근이나 나머지는 비슷한 듯. 썬코치는 러닝 반대로 잘못 설명하던데
내가 김영복만 보고서 판단하면 나도 웃긴건데, 어지간한거 다챙겨봄, 근데 결국 마라톤에 적합한 주법은 결이 비슷한데 김영복만 유난히 뜯김, 뭐 악플이 무관심보단 나을수 있겠지만, 억까가 상당하더라고
미드풋무새해서 반감산게 큰거지 뭐
올림픽 금메달을 걍 커리어라고 얘기하기엔ㅋㅋㅋㅋㅋ - dc App
결과를 보여준 사람이 얘기하는게 아무래도 더 신뢰가 가는데. 그 결과가 올림픽 금이니 ㅎㅎ - dc App
그건 반박불가지, 금메달을 어디다 비비겠어, 근데 니가 뭘알아 식으로 후려치는건 뭐 미드풋, 카본화 업보겠지만 억울하겠다는거지 ㅋㅋ
진짜면 억울하긴 하겠는대 본인이 안티 만들 짓을 한거 아닐까? 아니면 빠가 까를 만들고 빠는 떠나고 까만 남았다던지.
김영복이나 정석근이나 하는 말중에 틀린말은 드문듯 둘다 잘 가르치는데 근데 김영복은 비과학적인 개소리를 너무 많이했고 정석근은 고집이 너무 쎄서 반감을 사는거 같음 - dc App
이 말에 공감.. - dc App
산소수 파는 사람 아님?
그건 나도 좀 오잉 하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이 물팔아서
그냥 필요한거 있으면 흡수하면 되지. 엘리트 v4 신으니까 신발 자체가 미드풋 잘되던데. 데일리화로 하먼 무릎 나간다
맞음, 썬코치도 대단한 경력이 있는 코치여서 나에게 필요한걸 보고 배우면 됨. 김영복도 그렇고 정석근도 그렇고 기타 등등 일단 잘뛰는 사람들이 알려주는건 내껄로 흡수하면되는데, 이상하게 파벌 나누고 니는 무조건 틀리다 하는게 좀 별로임
본질적인건 누가 맞고 틀리고는 우리같은 일반러너가 따질 수 없다는거지, 김영복이 미운털 박힌건 알고있지만 억까를 가장심하게 당하니까 언급한거고
난 영복코치가 맞든 틀리던 그게 상술일 수 있겠지만 매번 다치지말고 러닝을 즐기도록 전파하는게 맘에 들었음. 내가 아직 큰 부상없이 지금껏 러닝 즐기는 것도 영복코치 영향도 있다고 봄. 요즘은 구독 끊고 안 보는데 매번 채널 새로 파고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건 좀 안쓰럽긴 해~ 우직하게 한 길만 잘 갔으면 좋겠는데 뭐가 잘 안 되나봐. - dc App
기울기 3분대부터 하는거라도 옛날 영상에도 있었나요? 처음엔 못들었던거 같아서.. - dc App
김영복이 초보분들 대상으로 가르치는데 중.상급자 스킬 가르치는 부분에 대해 오류 인정하고 기울기 하지말라고 정정 했는데 그게 한 2년정도 된 것 같네요
기울기를 억지로 하려니 무릎이 아프다하고, 엉덩이가 빠지고 허리를 꺽어세우니 그냥 엉덩이 넣고 수직상태에서 살짝만 상체 긴장감을 빼고 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