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90킬로라 엥간하면 충격안주려고 착지신경쓰면서 달리는데 조깅하다가 몸풀렸다 싶으면 2km정도 4분20초대로 쭉밀어보면 러닝머신에서 달리는거처럼 다리가 뒤로 빨려가는 느낌+무빙워크 올라온듯 머리위치가 고정대고 물흐르듯이 쭉밀어짐 로링은 자연스레 굴러가고 폐가 못버텨서 2km밖에 못느끼긴했지만 - dc official App
90kg인데 4분대로 2키로나 밀다니... 고수네 ㄷㄷㄷ 근력 엄청나구나.. - dc App
저것도 옛날 얘긴게 케이던스형 선수들이 저렇게 뛰지 스트라이드형 주자들은 상하 운동 많아 질 수밖에 없음.
스트라이드가 상하 운동이 많은게 아님, 피치는 쪼개서 다다다 뛰는 타입이라 수직진폭이 적어보이는거고 스트라이드는 앞으로 성큼성큼 뛰어가지만 피치타입 주자와 진폭은 차이 안남 파동의 간격이 길고 짧고 차이인데 그 진폭은 비슷하다는거임
아식스 스포츠연구소 보고서 보고와라… 상하진폭 차이 많이 난다.
ㄴ케이던스를 줄이고 보폭으로 뛰니 진폭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해도 크지않고 결코 하늘로 뛰는 주법은 절대 아닌데 그렇게 차이난다고?, 보고서 보려면 어디에 뭐라고 검색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