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만 해도 3분 뛰는 것도 힘들었는데. 어느새 한번에 12분까지 늘어난 거 신기하네요. ㅎㅎ


4~5주차까진 의무감에 했었는데 요샌 재밌어요.  


지금은 달리는거 자체가 재밌진 않은데. 자기 한계에 시도하고 이겨내는 느낌? 그 느낌이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