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헬스장  트레드밀말고는 밖에서는 춥고 발목아파서 안해요 





그럼 굳이 gps가 엄청좋을필요는 없을거같고 


심박수는 페이스조절때문에   트레드밀 앞에 스마트폰 켜놓고 실시간 심박수 반응체크하고싶은데요 



그렇게만 따진다면 갤럭시 워치7도 괜찮지않나요 ? 



아니면 아예 그정도수준의 기능이라면 미밴드같이 아예 저렴이도 괜찮다는소릴들어서 



지인말로는 가민은 gps원탑이라고들었어요  밖에서 만약 안뛴다면 의미가없을수도있다고  배터리 오래가는건 뭐 러닝할때만 차고  집에다 쳐박아놀생각이라;;; 평소에 시계를안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