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zoom streak lt4
로드/크로스컨트리 경기화
142.9g
아웃솔이 발포고무 와플이라 착지감은 아주 부드러움
보메로나 페가수스의 내구성용 와플이랑 완전 다름
굉장히 민첩하게 뛸수있고 재밌음
인터벌, 트랙세션, 노면이 좋지않은 장소에서 뛸때 아껴신음
단종되서 쟁여둔 3켤레중 마지막놈
카본화 등장하기전에 이걸로 비오는날 콘크리트 노면에서 하프대회를 1:22에 뛰기도 했음
단점은 어퍼경량화가 심해서 500km쯤 되면 어퍼 옆구리가 터짐
단종되서 아쉽고 대체품으로 줌 라이벌 와플시리즈가 있는데 이건 찐 트랙선수용이라 사이즈가 엄청 타이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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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퍼플라이가 훨씬 (기록적으로) 좋기는 한데 뛰는 재미는 줌스트릭 보다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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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소 8년써서 너무 익숙한 나머지 그나마 시네소랑 유사한 에쏘머신으로 골랐어요 시네소1그룹은 너무 크고 무겁고 라마는 작고 귀여운데 추출은 단순하고 업소용 수준 추출이 되구요
푸마서 여름출시예정인 프로피오 나이트로 보니깐 미드솔20m 드롭4m 270기준 140g 이던디 비슷할려나 - dc App
이거 구하고 싶은데 이제 스파이크 박힌 버전만 간간히 보임
스트릭플라이2만 믿습니다
하 부럽다 정말 가지고싶은 모델인데…혹시 사이즈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