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대왕은 아무래도 아마추어는 오른쪽처럼 달리라는 것 같음. 실제로 탄력을 이용한 주법에서 수직 진폭이 커짐. 

그러나 저 달리는 분은, 탄력으로 뛰는 거지 다리가 뒤로 올라가는 것을 힘을 줘서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함. 




이명승 코치는 무릎을 '앞으로' 들고 발목과 무릎에 탄력을 주라고 함. 




장호준 코치는 몸의 중심이 앞에 있고 위에 있어야 한다고 함. 




우리가 롤링롤링 하는 것은 실제로 그렇게 원의 움직임이 아님. 

결국 내가 생각하는 결론은 롤링은 만들어지는 것이지 힘을 줘서 억지로 만드는 것은 아님. 

그런데, 영조햄 유튜브를 보고 드는 의문은 영조햄은 그걸 스퍼트나 빠른 페이스에서 필요시 인위적으로 만들어 주라고 하는 것처럼 들림. 

썬코치의 경우 페이스가 느리나 빠르나 기본적인 러닝 메커니즘이 동일해야한다고 하는데, 영조대왕은 아마추어와 엘리트를 명확히 나누어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 같음. 

아마추어가 엘리트의 폼을 따라하다가는 다친다는 이야기인거 같은데, 썬코치는 그걸 런린이 때부터 연습해서 단련시키면 아마추어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이고.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