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이  추운날씨나  좆같은 초미세먼지 황사나  좆같이 축축한  장마 등의  아주 혹독한 한반도 환경을 견디지못하고 



헬스장에서 쳐박혀서   존나재미없는  트레드밀러닝 1시간씩 거의 10키로이상  15키로   매일  꾸준히 하는 저같은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6개월정도 뛰고있음) 



그런 사람들은 무조건  코로스 페이스3를 무조건 추천해야된다고봅니다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심박수랑 케이던스 매 초마다 미러링  표시해주는 기능 이게 제일중요할거같은데 ;;;



왜냐면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에서보여주는 정보라곤   그냥  칼로리 시간  거리  속도  말고는 없는데   실시간으로 심박수랑 케이던스 정도만 더 표시되면 모든 정보가 


눈앞에 전부 실시간으로  펼쳐지는거라고봅니다   그럼 혹자는 말씀하시겠죠  그냥 손목 올려서 중간중간 보면되는거아니냐고  



트레드밀 1시간가량 10~15키로씩  매일 뛰어보세요  항상 똑같이 안정화된 러닝 자세 똑같은 발목 똑같은 무릅부하   


지루하게  계속유지하는데  중간중간 손목올려서 터치해서  정보보고  그런거   존나귀찮아요   노래도 듣다가  너무구린게 나와서 


다른노래로 바꾸는것도   귀찮아서 그냥듣는데 




그리고 초마다 정보를 준다는게    10분에 한번씩 확인하는거 보다 훨신더  인터벌로  더  짧게짧게  더 폭발적인 러닝 계획하면서  뛸때 너무좋을거같아 기대가 너무큽니다 

 


사실 가민을 사는 가장중요한 이유가   정확한 gps를통한  거리랑 속도인거같은데    사실 헬스장 트레드밀은 전혀   필요가없어요 


근데 코로스 페이스3  실시간 미러링기능  영상으로 보니까 이게 딱 제가원하던 표시방법이었다는게 느껴졋습니다 





진짜감사합니다  포러너 55 삿으면 100퍼센트  코로스 페이스3로 갈아탔을거같네요 



헬스장 러닝머신을 자주 뛰시는분들은 절대 가민 55 추천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