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2로 맞춰놓고   뛰다보면  1칼로리 올라가거나 



0.01키로미터  숫자판 올라가는 속도 템포가있음 



보통 12로 최저속도 맞추고 뛰는데  최대한  많이 지면에 발을 딛을땐 트레드밀에 칼로리 올라가는 숫자 1올라갈때 발이 4번  지면에 닿고있다  이런식으로  느껴짐 




그리고 그걸 발리듬을 안정화할수있는 방법은  4번째뛸때 (즉 칼로리1이 올라갈때 )   마지막 발을 약간 쎄게 찍어서 소리를 들어서



  탁!~!! 탁!!!! 탁 !!!! 이 소리를  한 10번정도 들은다음에  칼로리 숫자안보고 정면을 바라보고  뛰기시작함 



그 케이던스가 어느정도보폭 이고 템포가 느껴짐  그러다가 심박수가 너무빠르다싶으면  케이던스를 좀 느리게 가져가는것임 



4번닿고잇는걸 2번으로 바꿔줌...   보폭이 넓어짐 ;.... 그리고 심박수도 체크가되면 좋았겟지만.. 아직 시계가 안와서;;;  



그러다가  속도를 시속 12키로미터에서 15키로미터로 바꾸면 그 탬포가   칼로리 1 올라갈때   발은 6번 지면에 닿고있다 라는게 느껴짐...   그럼 내가 속도는 3을올렸는데


발을 2번이나 더 구르고있구나   항상 짝수로 맞춰야됨...   홀짝이바뀌면  탁 탁 소리로 템포맞출때 왼발 오른발이 바뀌기때문에 햇갈려서  발찍어서  템포리듬소리 



 익히기가 힘들어짐




암튼 헬스장에서 넷플릭스 보지말고  실시간으로 케이던스 맞추고 놀면 재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