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게 뭐냐에따라 평가가 다르고, 각자의 스타일도 다름.


쎈 어휘로 말하면


영조형은 메달리스트 그 이상 이하도 아님. 가르치는건 다른항목이고

코치로도 큰 빛을 못본게 자기가 잘뛰었지 뛰는방법은 딱히 생각해본적도 없고, 그냥 시키는대로 한것 뿐. 지금도 말하는거보면 그냥 선수할것도 아닌데, 대충뛰어. 선수할꺼면 빡세게뛰어 그러다보면 자세는

저절로된다고. 이러느낌이고 딱 뭘해라 이걸 모름


선코치는 자기가 뛰는자세에 대해서 확고한 생각이있고, 그걸 알려주고 싶어함. 기록으로는 영조형보다 안좋더라도. 자세에대한 생각은 훨씬많이했을거고 키포인트가 뭔지알고있음


런클리어형은 그냥 입잘터는 마스터즈 그이상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