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에 그냥 보강운동이나 더하고 턱걸이나 몇개 더 당기고 병원 한번 더 가고 주말에 장거리 한번 더뛰라고...
물론 그분들도 수많은 부상 및 이벤트들이 자체적으로 있어서 이래저래 시행착오를 많이 거쳤고,
더이상 훈지나 영상 따위로 연구하지않아도 루틴이 몸에 베여서 복잡한 생각없이 단순화하는 거겠죠.
역으로 생각하면 서브3 에서 245~그 이하가 수진진폭이니 깔아뛰기니 이런거 연구하면서 자세 고치고 신경써야하는 레베루고
서브3 이하 들은 불필요한 컨텐츠나 과학적 뛰기방법 머리로 배울시간에 마일리지 더 쌓고 보강 더하라는 뜻 같습니다. 뛰는건 본인 원래 뛰던 편한 자세로 뛰구요
애초에 그런 거 신경 쓸 겨를이 있나, 서브3 미만이면...매일 조깅하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저도 서브3도전하는데 그딴거 신경써본적 없는데 방구석 이론운동가들이 뭐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인체실험하는게 답답하달까요... 보강, 마사지, 아이싱, 마일리지 이 4개면 충분하고 거기에서 언덕훈련이니 지속주니 인터벌이니 이런거 생각하기에도 1달이 후딱가는데...
밖에 나가 뛰기 싫으니 집에서 유투브로 공부만 하고 있지 유투브 20분 보느니 밖에서 20분 더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