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어릴때부터 달리기를 시작하고 일반인들은 법접할수도없는 훈련을 최정상 성장기 시절에 훈련을 이뤄낸 달리기가 주업인 엘리트 출신 이라는 점 임.


이 부분을 잘 생각해봐야 하는게


우리같이 배불뚝이 앉아서 운동 평생 해본 적도 없는 몸으로 그들이 생각하는 훈련은 맞지 않을 수 있음. 


그러다 보니 반대로 평생 컴터 앞에서 일하거나 겜만 하는 사람들을 런클리어, 썬코치 이사람들이 일반인들을 가르쳤을때 


본인이 생각하던걸 일반인들에게 접목을 시키면서 오류가 생기고 있음.


고속에서 나오는 폼을 저속에도 어거지로 껴넣어버리니까 런클리어는 거의로보트 수준이고 썬코치는 저속에서도 과도한 롤링 점프로 달리기전에서부터 지쳐버리는거임


그나마 영조형은 배불뚝이 몸 되가지고 금메달리스트라 방송에서 여기저기 나오면서 일반인들에게 달리기 전파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친화적인 달리기 방법을 알려준거고



라는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