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에서 뒤로 흐르는 느낌이 있음

엉덩이 차고서 앞으로 가는 과정이 매끄럽지 못함


반면에 우측은 발이 흐르기 전에 도약이 이뤄지고, 무릎도 더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바퀴가 굴러가는 느낌


이제야 좀 이해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