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전에 블다 하브 장갑 샀다고 글 올렸음.
먼저 욕 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못 박아둠.
LSD 35k때 한번 사용했는데 미끄럼방지 실리콘 그립이 조금씩 떨어지더라
그리고 -9도~ 0도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나왔는데
-2도에 뛰다가 손시려워 죽을 뻔 했다. 영상은 올라가야 손 안시렵게 뛸 수 있더라.
알아보니까 온도는 단순참고만 해 달라더라.
그래도 다른 브랜드에 비하면 온도 표시도 해주고 친절하누
그나저나 내 손새끼는 냉증이 이렇게 심해서 이런 개고생인지.
하브장갑은 이너 장갑으로 쓸 예정이고
미드웨이트만 돼도 괜찮던디 ㄷㄷ 저거는 -10에도 뛸 듯 - dc App
저거는 스키탈때 쓰는장갑이라 반품하셔야할듯
읭 얼마나 손이 차길래그려
스키 장갑을 낄 거면 그냥 다이소에서도 해결되겠는데
손발 시리다고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 다름. 남들 영하 10도에도 데카트론 손모아장갑으로 따뜻하다고 하는데 나는 영하 5도만 돼도 손시려서 거기에 손난로까지 넣어줘야 버티더라. 그래서 어제 영하 7도에 이미 스키장갑 낌
222 난 영상 10도 이하돠면 손모아 끼고 나감 ㅋㅋㅋㅋ - dc App
스키용장갑 이것저것 다 써봤는데도 손시려워 디질뻔했다(쿠팡산) 이거로 안되면 -34도에 버티는 장갑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