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결혼식 있어서
아점 먹고 저녁에 뷔페 먹을생각에 찔려서 핼스장 고문기계 하고 왔습다
금태좌 댓글에 소화따위 안 시키고 달린대서 만두라면 조지고 한시간도 안 되서 살살 달렸는데 3km부터 더부룩했슴다…ㅋ
그래도 페이스 빠르게 안 해서 달릴만은 해서 5키로까지 하고
호다닥 머리자르고
강남에 시간남아서 알파플라이 타쿠미센8시착했고
슬슬 결혼식장 가야겠네요 ㅋ
알파는 동사이즈 대비 느낌상 베넥보다 더 편한거 같은 착각이었고
타쿠미센8은 프로2사이즈랑 동사이즈라 보면 될듯 싶네요
(보스턴10 265 프로2 270 착용)
20만-1000원 정가인데 이걸 돈 다 주고 사긴 그러고
한 10초반이면 찍먹해볼만 한거 같은데 보스턴대10 대비 쿠션 쫀쫀해서 좋은거 같은데 언제 할인할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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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저도 소화 안시키면 뛸 때 많이 불편해서 공복에 뛰거나 먹고 3시간 이상 텀을 두고 뛰는데 수고하셨습니당! - dc App
템포론 이상 했음 또 저번처럼 토했을거 같네요 ㅋㅋ 저번 교훈이 있어서 무리하진 않아서 다행… - dc App
소화시키고 뛰어야지 ㅠ
담부터 꼭 식후 3시간지켜!!지방많은 식사면 4-5시간잇어야대 소화에 필요한 혈액을 근육으로 쏴서 위장에도 안좋고 식후3시간이상 지나고 달려야 미트콘드리아 활성화에도 좋댓음
평소 식전이나 최소 3시간 이후인데 결혼식때내 급하게 뛰신함…ㅋ 10키로 시간도 없어서 5키로만 하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