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오르막 훈련이다 생각하고 뛰었습니다
집 옆 공원을 의식의 흐름대로 한바퀴 돌면 거리는 500m,
반은 오르막, 반은내리막을 번갈아가며 뛰는 셈이 되더라구요
아직 오르막 오르는게 힘든 몸인데다가
오전에 뒷산을 다녀온 몸이라
힘들어서 이만큼만 뛰었네요 ㅜㅜ
오르막 4번정도 올라간거 같은데 허.. ;;;
이악물고 3k는 채웠어야 했는데 싶어 몹시 후회가 됩니다
그런데 뭔가 진짜 훈련이 되는 느낌이라
가끔 여기서 오르막 트레이닝 하는 셈 치고 뛰어봐야겠습니다
달리기 시작하면서부터 보이는 세상은....다 뛸 곳이군요..ㅋㅋㅋㅋㅋ
집 옆 공원을 의식의 흐름대로 한바퀴 돌면 거리는 500m,
반은 오르막, 반은내리막을 번갈아가며 뛰는 셈이 되더라구요
아직 오르막 오르는게 힘든 몸인데다가
오전에 뒷산을 다녀온 몸이라
힘들어서 이만큼만 뛰었네요 ㅜㅜ
오르막 4번정도 올라간거 같은데 허.. ;;;
이악물고 3k는 채웠어야 했는데 싶어 몹시 후회가 됩니다
그런데 뭔가 진짜 훈련이 되는 느낌이라
가끔 여기서 오르막 트레이닝 하는 셈 치고 뛰어봐야겠습니다
달리기 시작하면서부터 보이는 세상은....다 뛸 곳이군요..ㅋㅋㅋㅋㅋ
오르막훈련 고생추!! - dc App
좀 더 이악물고 뛸걸 싶네요.. 아쉬움으로 다음엔 많이 뛰는걸로..!!
어딜 가도 달릴 환경 생각하거나, n km 이내 정도는 대중교통탈바엔 뛰어가는 게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일반인 기준 러닝 좋아하는 사람되는 거 같음 ㅋㅋㅋ - dc App
ㅎㅎㅎ 맞는 말씀입니다 언제부턴가 걷거나 뛰어서 어딘가를 갈 수 있다는게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ㅎㅎ
오 가끔 이런 오르막달리면 재밌을거같아요 저는 그냥 평지만 뛰다보니ㅋㅋ
그래봤자 고도차이가 최대 15m 정도 나는 오르막인거 같은데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