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동아마라톤 풀코스를 앞두고  2주 전, 1월 26일 마지막 LSD를 하고


테이퍼링을 시작함. 12월 말부터 25K 1회, 31K 1회, 35K 2회, 풀 1회 이렇게 총 5회 LSD 했습니다.


사실 마지막 LSD는 한 번 더 하려고 했는데 너무 추워서 강제 생략했습니다. (핑계)


1월보다 2월 마일리지는 60%로 줄었고


대신 11월, 12월, 1월 평페 530~535에서 2월 평페 450으로 빠르게 시행하였습니다. (LSD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고, 짧은 템포런을 자주 섞어서일 수도 있음)



3k, 5k, 10k, 21.1k 모두 2월에 예상 기록이 좋아지고.



 






풀코스마저 잠재적인 속도(?)는 올라갔는데


마일리지와 long run 부족으로 마라톤쉐입 점수가 낮아지면서


예상기록도 덩달이 낮아졌습니다.



남은 기간에 고구마 32k등 대회 자체와, 


기회가 되면 느린 25k LSD 정도 추가하거나 해서 마라톤쉐입도 채워보려고합니다.


테이퍼링 효과가 있다고 러널라이즈가 그러는데


효과가 있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