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한번도 안나가봤는데 대회 나가면 분위기가 어떤가요?당연히 순위에는 욕심 없고 10km 1시간 언저리 목표인데조마다 페이스메이커도 있고 그런가봐요 그런 분위기에서 한번도 뛰어본 적이 없어서오히려 긴장되고 그런가요?
긴장되는 축제임
축제 분위기임. 큰 대회일수록 더. 긴장되기 보다는 신납니다
긴장되고 신나고 설레고 PB 세움 기쁘고!
그런 대회들이 있는줄도 모르고 혼자 뛰다가.. 첨에 나갔을 때.. '이 재미있는 걸 지들끼리만 하고 있었네?' 이 생각함.
ㅇㄱㄹㅇ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구나.. 하고 느꼈어요 - dc App
대회 자체도 재밌는데 대회 신청하고 목표 잡고 준비하고 뭐입고 뭐신을까 맞춰보고 하는것도 재밌어요 여행가기 전에 신나는것처럼!